'신인감독 김연경2', 예고편 공개 3일만 100만 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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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September 18일, AM 08:52

MBC '신인감독 김연경2' 메인 예고편이 공개 3일 만에 조회수 100만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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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11일(일) 밤 9시 10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2’(연출 권락희, 최윤영, 이재우, 오예나, 윤동욱, 조예은)는 ‘경력감독’ 김연경과 ‘필승 원더독스’(이하 원더독스)의 처절하고 뜨거운 창단 도전기다. 지난 14일(월) 오픈된 메인 예고편은 공개 3일 만에 조회수 100만을 돌파하며 시작 전부터 남다른 화제성을 자랑했다. 시청자들의 열띤 성원에 힘입어 ‘신인감독 김연경’이 시즌2로 돌아오는 가운데, 시즌1이 만들어낸 놀라운 성장과 성과를 짚어봤다.

#과몰입 부른 ‘신인감독 김연경’만의 서사!
‘신인감독 김연경’은 ‘배구황제’ 김연경이 감독이라는 새로운 역할에 도전하고, 다시 한번 기회를 잡기 위해 모인 언더독 선수들과 함께 원더독스라는 하나의 팀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담았다. 가능성만으로 모였던 선수들이 치열한 경쟁과 훈련을 거쳐 하나의 팀으로 성장하는 과정은 진한 감동과 재미를 선사했다. 특히 배구를 잘 알지 못했던 이른바 ‘배알못’ 시청자들까지 선수들의 성장 과정과 각자의 서사에 몰입하면서 자연스럽게 원더독스의 팬으로 거듭났다. 리얼리티와 예능, 스포츠의 재미에 선수들의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더한 ‘신인감독 김연경’만의 서사는 호평을 이끌어내며 스포츠 예능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

#시청률-화제성 올킬! ‘김연경 효과’ 제대로 증명
시청률과 화제성 역시 압도적이었다.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월 방송된 ‘신인감독 김연경’ 최종회는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 3.1%를 기록, 한 주간 방송된 모든 예능 프로그램 중 2049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수도권 가구 시청률도 5.9%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마지막 회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또한 MBC ‘신인감독 김연경’은 TV 비드라마 전체 화제성 1위, 6주 연속 TV-OTT 일요일 화제성 1위를 기록하며 피날레를 완성했다. 더불어 김연경 감독이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오르는 등 프로그램과 출연자 모두 정상에 오르는 진기록을 세웠다. 시청률과 화제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성공적으로 시즌1을 마무리, 유종의 미를 거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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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넘어 실제 프로 무대로! ‘원더독스’가 만든 또 하나의 결실
시즌1의 가장 의미 있는 성과 중 하나는 선수들의 실제 프로 진출이다. 원더독스에서 가능성을 보여준 선수들이 프로팀의 문을 두드리며 새로운 기회를 잡았다. 표승주와 이나연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로, 구솔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등으로 향하며 방송에서 시작된 도전이 실제 프로 무대로 이어졌다. ‘기회를 잡기 위해 모인 언더독 선수들의 성장’이라는 프로그램의 이야기가 방송 안에서 끝나지 않고 현실에서도 새로운 출발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수상으로도 입증된 시즌1의 존재감
‘신인감독 김연경’은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신인상, 베스트 팀워크상, 베스트 커플상, 올해의 예능인상,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 등 주요 부문에서 수상하며 작품의 화제성을 입증했다. 여기에 ‘제53회 한국방송대상’에서 작품상과 작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제38회 한국PD대상 시상식’에서는 TV 예능 부문 작품상을 비롯해 TV 진행자 부문 출연자상, 올해의 PD상을 수상했다. 이어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선 예능 작품상까지 거머쥐며 작품성까지 인정받았다.

#응원상영회→직관 경기 단기간 매진! 시즌2 향한 열기, 이미 시작됐다!
시즌2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은 방송 전부터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 7월 21일 안산 상록수 김연경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의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 첫 공식 관중 직관 경기에는 관객 모집 당시 단 4일 만에 무려 2만 5천 명이 신청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어 8월 20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필승 원더독스’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의 두 번째 관중 직관 경기도 예매 오픈 약 2분 만에 초고속 전석 매진됐다.

방송을 넘어 팬들이 함께 경기를 즐기는 응원 문화도 만들어졌다. ‘신인감독 김연경 파이널 세트 : 필승 원더독스 편파응원전’ 상영회 역시 오픈과 동시에 매진되며, 원더독스를 향한 뜨거운 팬심을 입증했다. 시즌1에서 시작된 관심은 방송을 넘어 실제 경기장을 찾고, 선수들의 새로운 도전을 지켜보는 팬덤으로 확장되고 있다. ‘경력감독’으로 돌아온 김연경을 필두로 원더독스 선수들이 시즌2에서는 또 어떤 성장과 기적을 만들어낼지 ‘신인감독 김연경2’를 향한 기대감이 나날이 고조되고 있다.

더 뜨겁고 치열한 이야기가 예고된 MBC ‘신인감독 김연경2’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으며, 오는 10월 11일(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한편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1은 지난 2025년 방송됐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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