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공개된 영상은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의 반가운 인사로 시작한다. 그는 “7년도 더 전에 우리는 경이로운 순간을 함께하는 행운을 누렸습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개봉했을 때 말이죠”라며 당시를 회상한다.
이어 “오직 지금 그 감동을 다시 함께할 기회가 찾아옵니다”라고 전해 다시 스크린에서 펼쳐질 특별한 순간을 예고한다. 여기에 2019년 개봉 당시 극장을 가득 채웠던 관객들의 뜨거운 함성과 리액션이 이어져, 모두가 한마음으로 환호했던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신드롬을 다시 한번 떠올리게 한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단순한 재개봉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누구보다 먼저 12월에 개봉하는 ‘어벤져스: 둠스데이’의 독점 영상을 보실 수 있죠”라고 전하며 이번 앙코르 상영에서만 볼 수 있는 포인트도 소개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에서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했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어벤져스: 둠스데이’에서는 ‘닥터 둠’으로 돌아오는 만큼, 이번 독점 영상에도 뜨거운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MCU 최대 빌런 ‘타노스’의 핑거스냅으로 인류의 절반만이 살아남은 절체절명의 위기 속, 어벤져스가 모든 것을 걸고 세계의 운명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최후의 전쟁을 그린 영화. 지난 2019년 개봉한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글로벌 역대 박스오피스 2위, 국내 역대 외화 흥행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는 오는 23일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