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순순희)
(사진=순순희, 조망 E&M)
전통 민요 ‘아리랑’의 정서를 현시대의 언어와 감성으로 새롭게 풀어낸 곡이라는 점이 청취 포인트다. 국악기와 현대 악기가 어우러진 풍성한 사운드에 순순희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더해졌다. 작사, 작곡, 편곡은 황치열, 다비치, 이찬원, 케이시 등과 호흡을 맞춰온 한길이 맡았다.
순순희는 기태, 미러볼, 윤지환으로 구성된 팀이다. 그간 ‘서면역에서’, ‘해운대’, ‘참 많이 사랑했다’, ‘살기 위해서’ 등의 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정식 신곡 발매는 지난해 ‘내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을 낸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