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채원 인스타그램 캡처
김채원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르세라핌이 무대 아래서도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17일 멤버 김채원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러닝 바로 고"라는 글과 함께 미국 투어 차 방문한 LA에서의 일상을 담은 사진이 여러 장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채원은 멤버 카즈하, 사쿠라, 허윤진과 함께 횡단보도를 건너며 러닝에 나서고 있다.
이들은 달라붙는 바이커쇼츠, 스포츠 바람막이, 러닝화 등을 운동 복장을 갖춘 모습이다. 평소 고강도 근력 및 유산소 운동 루틴으로 화제가 된 르세라핌답게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해당 사진들은 LA의 청량한 하늘과 깨끗한 거리의 풍경이 르세라핌의 활기찬 에너지와 어우러져 마치 화보를 연상케 한다. 특히 바쁜 일정 속 나서는 운동에도 미소를 잃지 않는 멤버들의 태도가 눈길을 끈다.
한편 르세라핌은 지난 11일 싱글 2집 ‘메이드 마이 나이트’를 발매했다. 또한 두 번째 월드투어 '퓨어로우'(PUREFLOW)를 지난 16일(현지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시작했다.
e3hwa@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