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설마 냥냥펀치겠어?…자칭 '역삼동 불주먹' 입증할까(도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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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September 18일, AM 10:58

'도라이버' 주우재가 '역삼동 불주먹' 입증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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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9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시즌6-생존의 법칙’ 7회에서는 ‘서민갑부’ 편이 펼쳐진다. 대한민국 정비계의 황금 손 우영, 토종꿀을 양봉하는 김숙, 뉴욕에서 13년 미용업에 종사한 진경, 쌀밥에 손이 닿으면 쌀알 개수를 맞추는 초밥 우재, 수산업에 종사하는 조세호 등 신흥 서민 갑부 5인방이 출격한다.

인생의 떡상을 경험하고 ‘신흥 갑부’가 된 5인방들의 ‘도라이버 떡상게임’이 펼쳐진다. 특히, 주우재가 박인석 PD와 맨주먹 펀치 맞대결을 펼쳐 도파민 폭발을 예고한다. 평소 주우재는 스스로 ‘역삼동 불주먹’이라 칭하며 한 번도 공식적으로 입증된 바 없는 강펀치의 소유자로 꺼드럭댄 바 있다.

이에 김숙은 최근 강력해진 주우재에 대해 “요즘 우재가 세졌어. 여자들을 다 이겼어”라고 생생한 증언을 덧붙여 주우재의 맨주먹 펀치 점수가 몇 점이 나올지 기대를 치솟게 한다.

주우재의 맞대결 상대는 본래 출전하려던 선수가 촬영 전날 불가피하게 몸져누운 관계로 당일 급하게 대타로 섭외된 박인석 PD. 이미 일주일 동안 밤샘 작업을 이어가 꼬질꼬질한 모습으로 펀치 기계 앞에 선 박인석 PD는 “7세 아들이 아빠가 이런 데 나오면 이기는 걸 좋아할 거 같다”라고 밝혀 모두를 울컥하게 한다고.

공식 ‘종이인형’ 자칭 ‘역삼동 불주먹’ 주우재의 불주먹이 이길 것인지, 7세 아들을 위해 급하게 대타로 나선 작은 몸집의 박인석 PD가 이길 것인지 한 치 앞을 예견할 수 없는 팽팽한 맞대결로 현장은 금세 후끈 달아오른다.

한편, '도라이버 시즌6 - 생존의 법칙'은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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