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사진=이담엔터테인먼트)
기부금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과 아동·청소년 재활치료, 여성 자립준비청년의 생계·교육·정서 지원,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단순한 일회성 후원보다 청년 자립과 재활, 주거 등 실질적인 생활 기반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점이 눈에 띈다.
아이유는 생일과 데뷔기념일, 연말연시 등 의미 있는 날마다 자신의 이름과 팬클럽 ‘유애나’를 합친 ‘아이유애나’ 명의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팬들과 함께 받은 사랑을 다시 사회에 돌려준다는 의미를 담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온 셈이다.
아이유 기부증서.(사진=이담엔터테인먼트)
본업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아이유는 지난 10일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발매했다. 더블 타이틀곡 ‘이 별로부터’와 ‘디어 마이 크레이지 소울메이트’(Dear my crazy soulmate)는 공개 후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데뷔기념일마다 팬들과 함께 나눔을 이어온 아이유는 이번에도 ‘기념일=기부’라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의미를 더했다. 활동 성과뿐 아니라 꾸준한 선행까지 이어가며 선한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