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NN(박혜원) 측, 사칭 SNS 계정으로 피싱 사례 발견 "주의 당부"

연예

뉴스1,

2026년 September 18일, PM 03:56

사진제공=뉴오더엔터테인먼트

가수 HYNN(박혜원) 측이 사칭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한 피싱 범죄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18일 소속사 뉴오더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최근 인스타그램 등 SNS를 중심으로 HYNN(박혜원)의 공식 계정과 교묘하게 유사한 아이디를 생성하여 아티스트를 사칭하는 사례가 발견되고 있다"라고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사칭 해당 계정은 팬들에게 개별적으로 다이렉트 메시지(DM)를 보내거나, 친분을 핑계로 금전 및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등 악의적인 행동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뉴오더엔터테인먼트는 "당사 소속 아티스트는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 메신저 및 SNS 계정으로 팬들에게 개인적인 접근을 하거나 금품, 돈, 개인정보 등을 요구하지 않는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사칭이 의심되는 계정으로부터 연락을 받으실 경우, 절대 메시지에 답장하거나 링크를 클릭하지 마시고 해당 계정을 차단 및 신고 처리해 주시기 바란다"라며 "관련 피해를 입으셨거나 사칭 계정을 발견하신 분들은 캡처 화면과 함께 공식 이메일로 제보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HYNN(박혜원)은 지난 2018년 데뷔했다. 폭발적인 고음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곡 '시든 꽃에 물을 주듯이' 등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taehyun@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