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TMZ는 레이디 가가가 지난 6월 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대리모를 통해 딸을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약혼자이자 친부 마이클 폴란스키와의 사이에서 낳은 아이의 이름은 '로즈 빈 폴란스키'인 것으로 전해졌다.
레이디 가가가 대리모 출산을 선택한 이유는 전해지지 않았으나, 그간 극심한 통증과 피로가 수반되는 섬유근육통을 앓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밝혀온 바 있다.
과거 여러 인터뷰를 통해 "자녀를 갖고 싶다"고 말해왔다. 그러나 별도의 임신 소식 없이 갓 태어난 아이를 안고 있는 모습만 공개되어 대리모 의혹이 불거졌다.
한편 레이디 가가와 사업가 마이클 폴란스키는 지난 2019년부터 열애를 이어왔다. 2024년 약혼 사실을 공식화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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