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11월 3일 컴백 확정…대세 굳히기 나선다

연예

뉴스1,

2026년 September 18일, PM 05:37

그룹 리센느 리브(왼쪽부터)와 메이, 제나, 원이, 미나미 © 뉴스1 권현진 기자

그룹 리센느가 11월 컴백을 확정지었다.

18일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뉴스1에 "리센느가 오는 11월 3일 컴백한다"라고 알렸다.

리센느는 이로써 지난 7월 발매한 '프리티 걸' 이후 약 4개월 만에 컴백을 하게 됐다. 리메이크가 아닌 신곡으로는 지난 4월 발매한 '런어웨이' 이후 약 7개월 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리센느는 지난 2024년 3월 데뷔한 5인 걸그룹이다. 올 상반기 멤버 원이의 유튜브 채널에서 원이와 미나미의 갸루 콘셉트 콘텐츠 및 미나미의 "거제 야호"란 '밈'이 화제를 모으며 대세로 급부상했다.

이후 리센느는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지난 2024년 8월 발매한 '러브 어택'(LOVE ATTACK)도 2년 만의 역주행 흥행에 성공시키기도 했다.

대세로 떠오른 리센느가 과연 11월 컴백으로 그 입지를 제대로 굳힐 수 있을지 기대가 크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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