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돌 신화' 리센느, 11월 3일 신곡 내고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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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September 18일, PM 06:16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컴백일을 확정했다.

리센느(사진=더뮤즈엔터테인먼트)
리센느(사진=더뮤즈엔터테인먼트)
18일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리센느는 오는 11월 3일 신곡을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나선다. 컴백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더뮤즈엔터테인먼트가 2024년 3월 론칭한 리센느는 올 상반기 음원 차트에서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 걸그룹으로 도약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보인 자체 예능 콘텐츠가 역주행의 기폭제가 됐다. 이들이 2024년 8월 발매한 ‘러브 어택’(LOVE ATTACK)은 멜론을 비롯한 주요 차트에서 1위까지 올랐으며, 현재도 다수 차트에서 정상을 지키고 있다.

‘중소돌 신화’ 새 주자로 통하는 리센느가 신보를 내고 컴백하는 것은 약 4개월 만이다. 리센느는 지난 7월 카라가 2008년 12월 발매한 동명의 곡을 리메이크한 ‘프리티 걸’(Pretty Girl)을 내고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프리티 걸’과 인지도 상승 이후 역주행에 성공한 또 다른 곡인 ‘데자 부’(Deja Vu)까지 차트 최상위권에 안착시키며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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