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대성' 데이식스 영케이 "인생 최저 몸무게→라면 2개에 자존심 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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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September 18일, PM 06:52

유튜브 채널 '집대성' 캡처
'집대성' 데이식스 영케이가 라면 두 개에 배가 불러 자존심이 상했던 경험을 고백했다.

18일 오후 유튜브 채널 '집대성'(집 밖으로 나온 대성)에는 첫 번째 세입자 도겸의 '빈집대성'이 공개된 가운데, 데이식스의 영케이와 원필이 게스트로 출격했다.

이날 영케이가 솔로 활동 준비로 최저 몸무게를 경신한 이후 벌어진 일명 '영케이 반쪽 사건'이 언급됐다. 체중 감량으로 위까지 줄어든 영케이가 평소와 달리 라면 두 개만으로도 배가 불러 실망했다는 것.
유튜브 채널 '집대성' 캡처

영케이는 평소 라면을 4~5개씩 끓여 먹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당시 라면 두 개만 먹고 배가 부른 상황에 대해 영케이는 "하나는 자존심이 너무 상하고, 또 하나는 기뻤다, 가성비가 좋아져서"라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이어 영케이는 열심히 사는 이유가 '식비'라고 밝히며 "초등학생 때부터 우리는 3인 가구가 치킨 3마리를 먹었다, 성인이 됐을 때는 혼자 3마리를 먹었다"라고 남다른 식사량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배불리 먹고 살려면 진짜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것을 20대 초반에 생각했다"라고 해 놀라움을 더했다.

한편 '집대성'은 겉으로는 하이텐션의 소유자이지만, 알고 보면 레슨 말고 집밖에 모르는 '집돌이' 대성이 다채로운 게스트와 함께하는 집 밖 나들이 토크쇼 콘텐츠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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