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8일 방송되는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기획 박민정/연출 권재오/작가 이민정, 이하 ‘해투’) 10회에서는 ‘뿔테 트리오’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과 함께 스페셜MC 이적, 볼빨간사춘기가 추가합격전의 인생 팀메이트들을 만난다.
이날 릴스계 커버 장인으로 화제를 모은 팀 ‘지하주차장’(이준, 허동혁, 김선민)이 방송 이후 놀라운 근황을 공개한다. 지하주차장은 조회수 도합 4343만 회까지 기록한 노래 커버 장인.
지하주차장은 “방송 이후 S전자 CM송 광고를 진행하게 됐다”라고 달라진 일상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또한, “걸그룹 ‘피프티피프티’와 컬래버 릴스까지 찍었다”라며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고 밝힌다.
지하주차장은 걸그룹 리센느의 ‘Love Attack’를 선보인다. 볼빨간사춘기는 “나의 아이돌”이라고 밝히며 남다른 팬심을 고백한다. 이적은 “리센느가 이 무대를 보면 바로 컬래버 제안을 할 것 같다”라고 전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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