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8일 밤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아직도 싱글 탈출을 하지 못한 ‘아픈 손가락’ 학생들인 이정진-김상혁-천명훈이 ‘3:3 미팅대첩’에 임하는 현장이 그려진다.
이날 스튜디오에서 송해나는 “상처받은 학생들을 위해 색다른 만남을 준비해 봤다”고 밝힌다. 다시 한번 소중한 기회를 얻은 3인방을 대표해 김상혁은 “몇 번의 좌절이 있었지만, 그래도 이번에는 한 걸음 전진이 있는 날이길 바란다”라며 비장한 각오를 전한다.
이후 미팅 상대 여성들이 차례로 등장한다. ‘스튜디오 멘토군단’은 “전부 다 미인이시네!”라며 감탄한다. 천명훈은 속마음 인터뷰에서 “마음에 드는 여성이 (이정진, 김상혁과) 겹친다면 어떻게든 먼저 쟁취할 것”이라고 승부욕을 불태운다.
천명훈이 작은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는 여성에게 “혹시 연 매출이 어느 정도 되는지?”라고 묻자, 상대 여성이 “남자분이 돈이 없어도 된다”라며 ‘상여자’ 멘트를 날린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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