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8일 밤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라이머가 23년째 운영해온 브랜뉴뮤직에 출근해 ‘본업 매력’을 발산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라이머는 힙합과 R&B의 대중화를 이끈 브랜뉴뮤직 사옥으로 출근한다. 강남 한복판에 있는 7층 빌딩인 브랜뉴뮤직 사옥의 위엄에 ‘스튜디오 멘토군단’은 일제히 감탄한다.
라이머는 대표실로 직행해 아날로그식 ‘다이어리’를 펼쳐 놓은 뒤 일정을 꼼꼼히 정리한다. 또한, 사옥 내 녹음실로 향해 소속 아티스트인 이은상의 신곡 녹음을 디렉팅한다. 이후 그는 프로듀서 및 직원들과 마라톤급 회의를 이어간다.
라이머는 퇴근하는가 싶더니, 회사 재무팀에서 함께 일하는 아버지와 여동생을 만나 ‘저녁 국밥 회동’에 나선다. 그런가 하면 라이머는 “주변 사람 중 가장 행복해 보인다”라고 꼽은 ‘찐친’ 가수 김진표와 통화를 한다. 김진표는 “얼마 전 17세 딸과 단둘이 일본 여행을 다녀왔다”며 “딸의 ‘지갑’ 역할을 톡톡히 했다”라고 너스레를 떤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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