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와 유재석 중 누가 1등 MC인가” 질문에 곽범 대답은? (전현무계획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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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September 18일, PM 09:27

곽범이 KBS 공채 개그맨을 선택한 이유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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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8일 밤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2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전주의 아들-딸’ 곽범-김지유와 함께 60년 전통의 우족탕 맛집을 찾아가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곽범이 전현무를 보고 “역시 형이 ‘대한민국 1등 MC’”라며 치켜세운다. 그러자 곽튜브가 곽범에게 “지금 유재석 형님이랑 방송하고 있지 않냐? 누가 (MC로) 1등이냐”고 묻는다. 곽범은 난감한 듯 웃더니 “어이구‘유’~”라고 은근슬쩍 대답해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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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전현무는 곽범과 김지유에게 데뷔 시절에 대해 묻는다. 김지유는 “전 (공채 개그맨 출신이 아니라) 길바닥 출신이다. 공채 시험을 3~4번 봤지만 다 떨어졌다”고 밝힌다. 반면 곽범은 “전 KBS 공채 개그맨 출신이인데, 그 해에 KBS와 SBS에 동시에 합격했었다”고 말한다. 곽튜브가 “(둘 중 KBS 공채를) 선택한 이유가 뭐냐?”고 묻자, 곽범은 “가수나 배우를 봐도 안 뛰던 심장이 유세윤 선배만 보면 뛰었다”고 답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N·채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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