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신랑수업2' 캡처
채널A '신랑수업2' 캡처
18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에서는 신입생 라이머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라이머의 절친 배우 강예원이 전담 상담 선생님으로 함께했다.
이날 라이머가 1세대 래퍼 김진표와 연락해 시선을 모았다. 라이머와 김진표는 중학교 동창으로 학창 시절부터 절친했던 친구 사이라고. 이어 라이머는 "김진표는 '패밀리 퍼스트'가 확실히 있는 친구다"라고 운을 떼며 결혼 18년 차에도 아내와 알콩달콩 잘 지내고, 아이들에게는 친구 같은 아빠라고 소개했다. 라이머는 "너무 부러워서, 내 롤모델이라는 얘기를 요즘 많이 했다"라며 부러움을 고백하기도.
김진표는 최근 17세가 된 딸과 함께 둘만의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다고 해 라이머를 더욱 부럽게 했다. 이어 김진표는 라이머의 '신랑수업2' 입학 소식에 "그건 신랑이 안 되어본 사람이 수업받아야지! 네가 몰라서 실패한 게 아니잖아"라고 너스레를 떨며 유쾌한 응원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채널A '신랑수업2'는 진짜 사랑을 배우기 위해 모인 남자 스타들의 리얼 연애 성장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