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현주가 연상호와의 네 번째 만남에 관한 소감을 전했다.
9월 18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실낙원'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김현주, 배현성과 연상호 감독이 자리해 포토타임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편,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 류선우를 잃은 엄마 류소영에게 죽은 줄 알았던 아들이 기적처럼 살아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심리 스릴러로, 오는 10월 21일 개봉한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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