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8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 김규리)에서는 구성환이 영어 공부에 몰입한 모습과 이선민의 가성비 쇼핑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이선민이 3개월 만에 집안 대청소를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먼저 이선민이 간장 달걀밥과 청국장, 쌈 채소 등으로 아침 식사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19년 차 자취 베테랑답게 순식간에 차린 이선민의 아침 밥상을 본 전현무는 “우리네 아버지의 밥상”이라며 웃읏음 보인다. 기안84는 “결혼을 안 했는데, 가장의 무게가 느껴진다”라며 다시 한번 ‘확신의 기혼상 의혹(?)’을 제기한다.
이선민은 쌈 채소에 팔팔 끓인 청국장과 간장 달걀밥을 넣고 야무지게 쌈을 싸서 먹기 시작한다. 그의 먹성에 무지개 회원들의 감탄이 쏟아진다. 기안84가 “다시 봐도 유부남 같긴 하다”라며 혀를 내두르자, 유리가 “진짜 우리 큰삼촌 같다. 아예 미혼?”이라며 진심이 담긴 질문을 던져 웃음을 안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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