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9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선 노래할 때 더 빛나는 '가수형 개그맨' 유영우의 본업 현장이 공개된다. 유영우는 게스트 박재정과 함께 노래 콘텐츠 촬영을 진행, 수준급 가창력으로 현장을 사로잡는다. 박재정마저 "그냥 가수를 해"라며 감탄했다고.
이후 '짠돌이' 유영우의 '플렉스'도 공개된다. 추석 선물을 사러 한우 코너를 찾은 그는 한 세트에 25만 원인 한우를 두 상자나 구매한다고. 이어 거액을 들여 준비한 한우의 주인공은 바로 오랜 인연을 이어온 이선민과 '원이 둘째 삼촌'을 탄생시킨 리센느라고 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어 한국방송대상 시상식 현장을 찾은 유영우는 시상자로 나선 이선민, 축하 무대를 준비 중인 리센느와 만난다. 특히 유영우는 원이가 주목받기 전부터 성장을 지켜봐 온 '둘째 삼촌'으로, 객석에서 누구보다 큰 목소리로 리센느를 응원한다. 이내 무대 위에서 빛나는 원이의 모습을 바라보며 벅차오르는 감정을 감추지 못하고 울컥하고, 곁에서 함께 무대를 지켜보던 이선민 역시 눈시울을 붉힌다고 해 풀에피소드를 궁금하게 한다.
한편 유영우는 지난 2019년 KBS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활약했다. 이후 유튜브 채널 '유스데스크'를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에 도전하면서 다시 자신만의 코미디의 길을 닦아왔다.
더불어 유영우는 '피식대학'의 '급습' 시리즈를 비롯해 '스튜디오 ㅋㅇㅋ'의 '나의 연수 아저씨'에 출연하며 유명세를 탔다. 최근엔 음악 콘텐츠와 뮤지컬 콘텐츠를 통해 남다른 가창력까지 선보이면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breeze52@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