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미요시 아야카가 19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개봉 전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
이날 ‘타짜: 벨제붑의 노래’ 개봉 전 무대인사에는 최국희 감독을 비롯해 변요한, 노재원, 미요시 아야카, 김민호, 문지훈이 참석했다. 앞서 출연진들은 언론시사회를 통해 영화에 대한 포부를 밝히기도. 특히 미요시 아야카는 심플한 단발에 '추석은 타짜' 티와 청팬츠 및 가죽 슈즈로 심플한 멋을 뽐냈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과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는 범죄 영화다. 오는 9월 23일 개봉될 예정.
iMBC연예 고대현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