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송 오브 서머’ 부문에서는 캣츠아이의 ‘후티 프루티’(HOOTIE FRUTTI)와 블랙핑크 제니, 호주 가수 테임 임팔라가 협업한 ‘드라큘라’(DRACULA)가 후보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은 새로 발표된 ‘베스트 그룹’ 외에도 ‘올해의 노래’, ‘베스트 K팝’까지 총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 방탄소년단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 연속 ‘베스트 그룹’ 트로피를 거머쥔 바 있다.
이외에도 코르티스는 ‘베스트 뉴 아티스트’, ‘베스트 K팝’, ‘베스트 그룹’ 등 3개 부문 후보로, 캣츠아이는 ‘베스트 코레오그래피’, ‘베스트 K팝’, ‘베스트 그룹’, ‘베스트 송 오브 서머’ 등 4개 부문 후보로 지명됐다.
MTV VMA는 오는 2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피콕 극장에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