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숙 "며느리 올까 무서워…명절 때도 여행 보낼 것"

연예

이데일리,

2026년 September 19일, PM 05:24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이미숙이 개방적인 사고를 보여줬다.

이미숙
최근 유튜브 채널 ‘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에서는 명절을 맞이해 만두를 빚는 이미숙의 모습이 담겼다.

이미숙은 만두를 빚으며 “나는 며느리에게 이런 것 안 시킨다”며 “며느리가 올까봐 무섭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명절 때도 안 부르고 여행을 가라고 할 것”이라며 “명절 때는 내가 바쁘다”고 밝혔다.

그는 명절 가족 모임에서 다툼이 벌어지는 상황들도 언급했다. 그는 만두를 빚는 지인들에게 잔소리를 했고 “이게 만두 빚기를 빙자한 잔소리 타임이다”라며 “원래 그런 거다. 그래서 추석, 명절에 싸움이 많이 난다고 하지 않느냐”고 말했다.

한편 이미숙은 유튜브 채널 ‘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를 개설하고 소탈한 일상을 보여주면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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