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응급실 이송 하루 만에 건강 회복…"오늘 무대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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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September 19일, PM 05:53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건강 이상으로 응급실에 이송됐던 가수 청하가 회복 후 일정을 소화한다.

청하(사진=모어비전)
청하(사진=모어비전)
소속사 모어비전 관계자는 19일 “청하가 이날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리는 KB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앞서 청하는 지난 18일 건강상의 문제로 응급실에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당초 청하는 이날 경기대 서울캠퍼스 ’귀룡제‘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으나, 건강 이상으로 출연 취소를 하게 됐다.

소속사 측은 “무대를 기대해 주신 경기대 관계자분들과 학생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와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아티스트가 조속히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청하는 지난 1일 신곡 ’멕시코‘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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