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9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예나 코어'를 탄생시킨 최예나의 아이디어 회의 현장이 공개된다. 최예나는 회사에서 최근 화제가 된 무대와 대중의 반응, 향후 방향성 등을 직접 PPT로 만들어 발표한다고. 여기에서 워터밤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은 전신 슈트와 청룡시리즈어워즈 '유미의 세포들' 콘셉트 모두 최예나의 아이디어였다는 사실이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에 최예나의 아이디어 탄생 비하인드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어 첫 앙코르 콘서트 당일 현장도 공개된다. 리허설이 시작된 뒤 '프로 아이돌'로 변신한 최예나는 호응을 유도할 타이밍부터 리프트 속도와 동선 등을 점검하며 현장을 진두지휘한다. 마침내 시작된 콘서트에서 최예나는 다채로운 무대와 동화 같은 연출로 자신만의 세계를 펼쳐 보인다. 여기에 아이즈원 조유리가 게스트로 등장해 관객을 열광하게 한다.
한편 최예나는 지난 2018년 아이즈원으로 데뷔했으며, 2022년부터 솔로 가수로서 활동 중이다. 최예나는 '캐치 캐치', '네모네모', '스마일리', '너만 아니면 돼',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스마트폰', '러브 워' 등의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앨범마다 독보적인 콘셉트를 선보여 '예나 코어'라는 단어까지 만들어냈다. 지난달에는 아시아 투어를 마쳤다.
또한 9월 19일에는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2026 THE FACT MUSIC AWARDS, TMA)에 참석해 무대를 꾸몄다.
breeze52@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