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KBS 19기 공채 개그맨 MT 추억 소환 “여자들만 쳐다봤는데” (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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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September 19일, PM 09:02

‘독박즈’가 과거 MT의 추억을 떠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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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9일 밤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6회에서는 강원도 철원으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20대 시절 추억을 떠올리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독박즈’는 아름다운 한탄강과 협곡을 품은 주상절리길을 걸으며 힐링한다. 유세윤은 “우리 그때는 이 좋은 풍경들을 안 보고 계속 여자들만 쳐다보고 그랬지”라며 ‘KBS 19기 공채 개그맨’들과 철원에서 MT를 했을 때를 떠올린다.

김준호는 “맞다. 우리 다 같이 래프팅하다가 ‘야, 저기 2시 방향에 예쁜 여자!’라고 외치면서 노 젓고 그랬지”라며 당시를 회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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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독박즈는 순담계곡 스카이 전망대로 향한다. 아찔한 철망 다리가 펼쳐지자, ‘고소공포증’이 있는 김준호가 “밑을 보면 안 돼. 살벌하다”며 그 자리에서 얼어붙는다. 장난기가 발동한 유세윤은 “주상전립선(?)이 찌릿찌릿하네”라고 너스레를 떤다. 과연 김준호가 수직 절벽이 내려다보이는 철망 다리를 건널 수 있을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E채널, 채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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