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놀라운 토요일' 갈무리
tvN '놀라운 토요일' 갈무리
'놀라운 토요일' 신동엽이 김동현의 부진한 게임 실력에 재치 있게 반응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놀라운 토요일'은 '한가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바송 게스트로는 가수 영탁, 이석훈, 서은광이 출연했다.
이날 메인 요리로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의 숯불장어구이와 골동면이 걸린 '스피드 받쓰' 게임이 진행됐다.
노랑 팀에는 넉살, 김동현, 신동엽, 영케이, 서은광, 한해가, 파랑 팀에는 문세윤, 태연, 이석훈, 피오, 영탁이 속해 게임을 펼쳤다.
특히 이전 게임에서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김동현을 두고 시작부터 웃음이 터졌다. 게임에 앞서 넉살이 "팀을 다시 뽑을 일은 없나?"라고 묻자, 붐은 "이대로 간다"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그러자 김동현은 "예스!"라고 환호했고, 넉살은 "뭐가 예스냐"라며 탄식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신동엽은 "아까는 노랑 팀이 6명, 지금은 파랑 팀이 6명"이라며 자신의 의자를 슬쩍 파랑 팀 쪽으로 옮겨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김동현도 신동엽 옆으로 의자를 옮기며 "세트"라고 말해 또 한 번 폭소를 유발했다.
minyoung3929@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