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앰, 비에이 엔터테인먼트)에서 국과수 부검의 윤지원 역으로 활약한 정가희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정가희는 소속사 피프티원케이를 통해 “‘재벌X형사’는 너무나 귀한 경험과 인연을 선물해 준 소중한 작품”이라고 밝혔다. 이어 “시즌 2까지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다. 많은 응원과 사랑 보내 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리며 곧 좋은 작품으로 다시 찾아뵙겠다”라며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정가희는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와 진이수(안보현 분)가 이끄는 강력 1팀과의 견고한 공조를 이뤄내 극 전체의 신뢰도와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또한, 박준영(강상준 분)과의 로맨스 서사까지 유쾌하게 풀어내며 캐릭터의 입체적인 매력을 극대화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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