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X형사2’ 안보현→정은채 종영소감 “유쾌함과 통쾌함이 즐거운 기억으로 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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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September 20일, AM 01:07

배우 안보현, 정은채, 강상준, 김신비가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종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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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대미문 재벌형사 진이수 역을 맡아 대체불가한 착붙 열연으로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은 안보현은 “‘재벌X형사2’를 시청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진이수’라는 캐릭터를 만나 정말 행복했고, 저 역시 이수처럼 한층 더 밝아진 것 같아 이수는 저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로 남을 것 같다”라고 캐릭터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많은 분이 시청하고 응원해 주신 덕분에 시즌2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진심을 전했다.

경찰청 대테러팀 에이스 출신의 베테랑 팀장 주혜라 역을 맡아 강인한 카리스마와 포용력 있는 리더십으로 강력1팀을 이끈 정은채는 “‘재벌X형사2’를 시청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많은 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저에게 이 작품 또한 오랫동안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그는 “좋은 동료들과 스태프분들과 함께하여 영광이었다고 전하고 싶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정진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강력1팀의 우직하고 정의로운 형사 박준영 역으로 든든한 존재감을 발휘한 강상준은 “‘재벌X형사2’를 촬영하며 또 한 번 이렇게 즐겁고 좋은 현장에 함께할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했다. 모든 제작진 및 스태프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라며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저희가 열심히 만든 ‘재벌X형사’라는 즐거운 모험이 여러분의 일상에 작은 환기구가 되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다. 그동안 저희 드라마를 시청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작품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드러냈다.

MZ 막내 최경진 역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은 김신비는 “‘재벌X형사2’를 시청해 주시고 많은 관심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여름을 지나 가을로 접어들어 날이 부쩍 추워질 때까지 ‘재벌X형사2’의 여정을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저희가 전해드린 유쾌함과 통쾌함이 여러분께도 즐거운 기억으로 남았기를 바란다”라며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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