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7일 류혜영의 유튜브 채널 ‘류혜영레몬과밀치회’에는 ‘한소희 너 연기했지? | 보드게임 《최후의 생존》 본편’이 공개됐다.
이번 영상에는 류혜영과 영화 ‘인턴’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한소희, 윤상정, 박예니, 임성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배우들이 플레이한 ‘최후의 생존’은 류혜영이 직접 기획하고 만든 보드게임. 류혜영은 “8개월 동안 틈틈이 처음 보드게임을 만들어봤다”며 직접 만든 게임을 처음 선보이는 소감을 밝혔다.
이날 배우들은 서로의 표정과 말투 하나까지 의심하며 치열한 심리전을 펼쳤다. 한소희의 꾸밈없는 리액션을 비롯해 서로를 의심하고 몰아가며 게임에 몰입하는 과정에서 실제 친분이 있기에 가능한 ‘찐텐’이 연이어 터져 나왔다. 급기야 “너 연기했지?”라는 말까지 등장한 것. 영화로 인연을 맺은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케미와 예상치 못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레몬에이드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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