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1일 오후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 19화에서 불꽃 파이터즈가 승리를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붓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박재욱은 관중들의 열렬한 환호성을 받으며 타석에 들어선다. 박재욱의 등장에 웨이브스는 다급히 투수를 교체하며 그를 견제한다. 이를 보던 파이터즈는 “이대호급 대우”라며 놀라워한다.
캡틴 박용택은 김성근 감독을 상대로 비밀스러운 작전을 펼친다. 김성근 감독의 주변을 맴돌던 그는 경기에 자주 나서지 못하는 멤버들의 출전을 은근히 건의하며 큰 그림을 그린다. 비밀병기들이 등장하자 경기장에는 활력이 감돌고, 파이터즈도 이들의 활약에 기대를 건다. 과연 박용택의 노련한 제안이 성공적인 결과로 돌아올지 관심이 집중된다.
파이터즈의 든든한 클로저 오승환은 팀의 시즌 11승을 위해 출격한다. 컨디션을 회복한 그는 던질수록 묵직해지는 직구로 상대를 압도한다. 심지어 은퇴 후 시즌 최고 구속인 145km/h를 찍어 보는 이들도 화들짝 놀라게 한다. 오는 21일(월) 저녁 8시 공개.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스튜디오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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