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청아 교통사고 당해
배우 이청아가 교통사고로 부상을 당했다.
18일 이청아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iMBC연예에 "이청아가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알렸다.
이청아는 사고 후 치료를 병행하며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고분고분한 킬러' 촬영에 복귀했으나, 한 달 이상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액션신이 포함된 작품인 만큼 촬영을 이어가기 어려운 상황. 결국 하차를 논의 중이다.
이청아는 지난해에도 교통사고를 당해 고관절을 다쳤다. 당시 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 촬영을 이어오며 허리와 목 통증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 박종욱 "술집 난동 개그맨 나 아냐"
코미디언 박종욱이 'SBS 공채 개그맨 술집 난동 사건' 당사자라는 의혹을 부인했다.
17일 박종욱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개그맨 난동 사건'과 자신은 관련이 없음을 해명했다.
그는 " 난 마포에 양주 먹으러 갈 돈이 없다. 저녁엔 남양주에 있고, 마포에 양주먹을 돈이면 택시비, 대리비까지 든다. 뼈해장국 두 그릇에 소주 서너 병 먹으면 한 4~5만 원 나오는데 그걸로 퉁칠 것 같다"며 "공채 개그맨 난동 저 아니니까 그만 연락해달라. 지겨워 죽겠다"고 당부했다.
앞서 최근 JTBC '사건반장'은 자신을 SBS 공채 개그맨이라고 밝힌 남성 A씨가 한 술집에서 폭언과 함께 맥주잔을 던지는 등 난동을 부렸다는 주장을 보도했다. A씨는 외국인 손님과 시비가 붙은 뒤 협박성 발언과 더불어 "나 SBS 공채 개그맨이다"라고 고성을 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 코르티스 주거지 침입한 외국인 기소유예
그룹 코르티스 측이 사생활 침해 및 허위사실 유포 행위에 강력한 법적 대응 중이다.
16일 코르티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코르티스 멤버들에 대한 사생활 위협, 권익 침해 행위에 법적 대응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지난 7월 코르티스 주거지에 무단침입한 외국인 피의자 2명은 공동주거침입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되어 최근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소속사는 "기소 여부에 대해 재차 법적 판단을 구하는 불복 절차를 밟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공항과 기내 등 코르티스의 스케줄 이동 과정에서 벌어지는 사생활 침해 행위에 대해서도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소속사는 "아티스트 및 스태프에 대한 사실관계를 왜곡하거나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모두가 안전하게 공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항 내 질서와 팬 에티켓을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DB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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