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구창모&김범룡 특집! 오빠가 돌아왔다' 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구창모는 가요계를 떠난 뒤 자동차 사업을 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구창모는 "배철수 씨가 내가 400억을 벌었다는 소문이 났다고 하길래 공을 하나 빼라고 했다. 400억 정도는 아니지만 가수 생활할 때보다 정말 많이 번 거다. 그게 90년대 초"라고 하며 "현금 전부 침대 매트리스 밑에 깔아놨는데 많을 때는 100만 달러까지 깔려 있었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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