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영,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그린카펫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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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September 20일, PM 08:25

배우 서준영이 국내 유일의 국제산악영화제인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에 참석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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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울산 울주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열린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산악 영화를 중심으로 산·자연·인간에 대해 이야기하는 국내 유일의 국제산악영화제로 모두 35개국 영화 114편을 상영하며 관객들과 만난다.

개막식에 앞서 '레드카펫' 대신 영화제의 상징인 초록빛 그린카펫 행사가 열렸고, 배우 서준영을 비롯해 배우 선우용녀, 정준호, 함은정, 박재민 등은 물론, 영화계, 산악계를 대표하는 게스트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서준영은 2016년 제1회 홍보대사로 영화제의 시작을 함께 했던 만큼 각별한 인연으로 축제의 뜻깊은 순간을 함께했다. 특히 훈훈한 비주얼로 완벽한 수트핏을 선보인 서준영은 현장에 있는 관객들을 향해 여유 있는 미소와 따뜻한 손 인사를 건네며 젠틀한 매너를 보였고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게다가 영화 '공순이' Q&A에 행사를 진행할 모더레이터로 등장해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서준영은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를 통해 "뜻깊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스럽다. 자연과 영화가 어우러지는 이번 축제를 많은 분들이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참석 소감을 전했다.

서준영은 드라마 '반올림3', '쩐의 전쟁', '뿌리깊은 나무', '슈퍼대디 열', '육룡이 나르샤', '또! 오해영', '금이야 옥이야', '용감무쌍 용수정', '여왕의 집', 영화 '파수꾼', '실종2' 등에 이어 연극 '행복'까지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꾸준한 행보를 보였다. 최근 '신랑수업2'에서 '직직 댕댕남'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설렘을 유발하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한편,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22일까지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일원에서 펼쳐진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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