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YP엔터테인먼트)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엔믹스가 새 앨범을 내는 것은 지난 5월 4번째 미니앨범 ‘헤비 세레나데’(Heavy Serenade)를 낸 이후 5개월 만이다.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 ‘긴 소원’(Birthday Wish)을 비롯해 ‘케로신’(Kerosene), ‘루드 톡’(RudE TaLK), ‘너는 달’(Sing to the Moon), ‘핫 앤 언바더드’(Hot ‘n Unbothered), ’휙‘(WHIP) 등 총 6곡을 수록한다. 소속사는 “가을에 걸맞은 몽환적인 분위기가 감도는 앨범”이라고 설명했다.
수록곡 중 ’너는 달‘은 릴리와 해원, ’핫 앤 언바더드‘는 설윤과 배이가 부른 유닛곡이다. ’휙‘은 지우와 규진이 함께 불렀다. 엔믹스가 앨범에 유닛곡을 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소속사는 “엔믹스 멤버들은 유닛곡 작사와 작곡 작업에 직접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고 전했다.
엔믹스는 새 앨범을 낸 이후인 오는 11월 27~2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데뷔 첫 월드투어 ’에피소드 1: 제로 프론티어‘(EPISODE 1: ZERO FRONTIER) 앙코르 공연을 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