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달리는데…KBS 공채 개그맨, 대리기사 목 잡고 폭행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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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September 21일, PM 01:59

'개그콘서트'에 출연했던 KBS 공채 개그맨 김 모 씨가 대리기사를 폭행해 경찰에 입건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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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MBN 보도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전날 오전 1시께 김 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운전자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당시 김 씨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한 주점에서 술을 마신 뒤 대리운전 기사 A씨를 부른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김 씨는 경부고속도로를 달리는 차량 안에서 만취한 상태로 대리기사 A씨의 목을 잡고 흔드는 등 폭행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김 씨를 현행범 체포한 뒤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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