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민 / 유튜브 채널 '에스피엔에스 티브이(SPNS TV)' 캡처
양홍원 인스타그램 캡처
래퍼 양홍원이 소속사 동료인 래퍼 김감전(김상민그는감히전설이라고할 수 있다, 본명 김상민)에게 일침을 놨다.
지난 20일 양홍원은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서울동부구치소가 보이는 차창 밖 사진과 김감전의 곡을 올렸다. 더불어 "내 동생 상민아 너는 형한테 한번 맞아야돼 알지? 형은 진짜 팬다"라는 내용을 함께 게재했다.
양홍원과 김감전은 래퍼 겸 프로듀서 스윙스가 수장으로 있는 '인디고 뮤직'의 선후배 사이다. 최근 김감전이 액상 대마 투약 혐의로 구속됐고, 이를 양홍원이 소속사 선배로서 공개적으로 질타한 것이다.
앞서 김감전은 지난 2024년에도 마약 투약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8개월 및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e3hwa@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