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디너리 히어로즈(JYP엔터테인먼트 제공)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5인 체제 재편 후 컴백한다.
21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035900)는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오는 10월 12일 오후 6시 미니 9집 '임펄스'(IMPULSE)를 발매한다고 알렸다.
이날 0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된 무드 필름은 차분한 색감과 거친 질감의 화면으로 구성됐다. 영상은 '욕망, 그것이 사람을 움직인다'는 문구를 통해 신보의 핵심 이야기를 소개했다.
'임펄스'는 지난 4월 발표한 미니 8집 '데드 앤드'(DEAD AND) 이후 약 6개월 만의 신보다.
멤버 건일은 지난달 사생활 논란에 휩싸이며 팀에서 탈퇴했다. 당시 소속사는 "더 이상 팀 활동을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상호 합의하에 전속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후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정수, 가온, 오드, 준한, 주연의 5인 체제로 재편됐다. '임펄스'는 개편 이후 처음 내놓는 음반이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지난 6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자체 최대 규모의 단독 공연 ‘더 엑스케이프’(The Xcape)를 개최했다.
seunga@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