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라이브레이블 제공
그룹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첫 솔로 여정에 돌입했다.
22일 소속사 더라이브레이블에 따르면 성한빈은 이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첫 번째 EP '데드얼라이브'(DEAD:ALIVE)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했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성한빈은 오는 28일 '킬린 미'(Killin' Me) 퍼포먼스 비디오 공개를 시작으로 트랙리스트, 콘셉트 포토 및 필름,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포스터와 티저를 차례로 선보인다. 이후 10월 12일 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펼친다.
'데드얼라이브'는 성한빈이 데뷔 3년 만에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선보이는 첫 번째 솔로 EP다. 두려움 앞에서도 멈추지 않고 자신을 가로막던 한계를 깨뜨리며 새로운 모습으로 나아가는 '자기초월'의 과정을 담는다.
성한빈은 2023년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을 거쳐 제로베이스원으로 데뷔했다. 그룹에서 보컬과 퍼포먼스를 도맡아 올라운더로 존재감을 드러내 왔다.
한편 제로베이스원은 지난 3월 콘서트를 끝으로 팀 활동 계약 기간이 마무리됐으며, 멤버 석매튜, 김태래, 성한빈, 박건욱, 김지웅 등 5인으로 새출발했다.
seunga@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