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핑크재즈
싱어송라이터 이진아가 1년 만에 컴백한다.
이진아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저니 오브 드리밍'(Journey of Dreaming)을 발매한다.
이번 곡은 지난해 9월 '시편 17편 나를 눈동자같이' 발매 후 1년 만에 이진아가 발표하는 신곡이다.
그간 독창적인 피아노 연주와 감각적인 작곡법으로 자신만의 장르를 구축해 온 이진아는 이번 신곡을 통해 바쁜 일상 속 잊어버린 꿈과 희망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신보의 비주얼 프로덕션에는 남다른 예술적 협업진이 참여해 눈길을 끈다. 전체 프로필 및 콘셉트 사진 연출은 감각적인 시선의 Rie 작가가 맡아 숲속을 배경으로 한 유기적인 자연과의 조화를 담아냈다.
여기에 감각적인 연출력의 이상덕 감독이 뮤직비디오를 메가폰 잡아 한 편의 영화 같은 영상미를 선사하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진아는 지난 2013년 정규 1집 '보이지 않는 것'을 발매하면서 데뷔했다. 이후 2014년 SBS 'K팝 스타 시즌4'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그동안 '마음대로' '시간아 천천히' 등의 대표곡을 발표했으며, 2023년 발매한 정규 '도시의 속마음'으로는 제21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팝 음반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