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제공·배급 소니 픽쳐스, 감독 데스틴 크리튼)는 오는 9월 23일부터 CGV와 롯데시네마에서 극장 굿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영화 속 주요 인물들의 순간을 담은 스페셜 스틸 포스터 3종을 세트로 증정한다. 대상은 '피터 파커', 'MJ', '진 그레이'로, 작품을 관람한 팬들이 영화 속 인상적인 장면을 다시 떠올릴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각 캐릭터의 주요 장면이 담긴다. 홀로 싸움을 이어가는 '피터 파커'의 모습부터 '진 그레이'가 처음 등장했던 순간, 관객들의 관심을 모았던 '스파이더맨'과 'MJ'의 재회 장면까지 영화의 주요 순간들을 포착했다.
특히 극 중 캐릭터들의 관계와 감정선을 보여주는 장면을 굿즈로 소장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영화 팬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추석 연휴 극장을 찾는 관객들에게 작품을 다시 한번 기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개봉 9주차에도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추석 굿즈 이벤트를 통해 연휴 기간 극장을 찾는 관객들에게 또 다른 관람 동기를 제공하며 장기 흥행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작품은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이후 모두에게 존재를 잊힌 피터 파커의 이야기를 그린다.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이 등장한 가운데 DNA 변이로 통제하기 어려운 힘까지 얻게 된 피터가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과정을 담았다.
톰 홀랜드를 비롯해 젠데이아 콜먼, 세이디 싱크, 제이콥 배덜런, 존 번탈, 트라멜 틸먼, 마이클 맨도, 마크 러팔로 등이 출연하며 데스틴 크리튼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한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오는 9월 23일부터 CGV와 롯데시네마에서 추석 맞이 굿즈 이벤트를 진행하며,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개봉 이후 장기 흥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주요 장면을 담은 포스터를 굿즈로 선보인 만큼, 추석 연휴 극장을 찾는 기존 팬들에게 영화의 여운을 다시 환기하는 이벤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소니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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