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들' 손예진 "어린 시절 얼굴 CG로 …20대 했던 '클래식' 때 모습 되살려"

연예

뉴스1,

2026년 September 22일, AM 11:46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

배우 손예진과 지창욱이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속 어린 시절 모습을 CG로 구현했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스캔들 2편, 북촌마을 최커 궁금한 사람 들어오시게 | 스캔들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번 영상에는 배우 손예진, 지창욱, 나나가 등장했다.

영상에서 손예진은 "우리 어릴 때 얼굴은 CG로 다 만든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병재는 "원래 CG 티가 나서 어색하고 그래야 하는데"라며 놀랐으며, 나나 또한 "나도 몰랐다"라고 반응했다.

지창욱은 "이게 어쩔 수 없이 10대 청소년기의 장면들이 나오는데, 디에이징해서 우리 어렸을 때 모습을 (구현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손예진은 "20대 때 했던 작품의 모습, '클래식'의 제 모습 근접하게 만들어서 시도한 거다"라며 "저도 '이 모습은 진짜 20대 모습 같다'라며 되게 신기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18일에 공개된 8부작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손예진 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지창욱 분)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나나 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goun03011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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