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다이브' 장세혁 "120대 1 경쟁률 뚫고 출연…감사한 마음 커"

연예

뉴스1,

2026년 September 22일, PM 04:22

배우 장세혁/ 사진제공=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너에게 다이브' 장세혁이 12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드라마에 합류한 것에 대해 소감을 전했다.

22일 디즈니+(플러스)·채널A 새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극본 김보금, 이온/ 연출 소재현)의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소재현 감독과 배우 김지연, 박서함, 장세혁, 문승유가 참석했다.

이날 장세혁은 오디션을 통해 12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너에게 다이브'에 합류하게 된 것에 대해 "일단 120대 1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저도 너무 많이 놀랐다"라며 "그만큼 감사했던 마음도 컸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좋은 기회로 하루라는 캐릭터를 만나서 즐기면서 촬영했고, 많이 배우려고 노력했다"라며 "이 캐릭터를 통해서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기대되는 배우로 기억됐으면 한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장세혁은 극 중 윤하나(김지연 분)의 쌍둥이 남매이자 세계 랭킹 1위 유도 금메달리스트 윤하루 역을 연기한다.

한편 '너에게 다이브'는 모종의 사고로 쌍둥이 오빠와 영혼이 뒤바뀐 톱배우가 과거로 돌아가 첫사랑의 죽음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오는 26일 오후 10시 40분 채널A에서 처음 방송된다. 이후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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