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이민정 "딸 낳는 팁 없다…반반의 확률, 내 운명"

연예

뉴스1,

2026년 September 22일, PM 06:56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 캡처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 캡처
'이민정 MJ' 배우 이민정이 딸을 낳는 특별한 방법은 없다고 밝혔다.

22일 오후 배우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이민정이 '임신, 출산 고민 상담소'를 열어 다양한 사연에 솔직한 생각과 경험담을 전하는 영상이 게재됐다.

첫째 아들, 둘째 딸까지 남매를 출산한 이민정. 그는 '딸 갖는 팁'을 원하는 사연에 "반반의 확률이어서 아무리 그 팁대로 해도, 나의 운명? 복불복, 동전의 앞뒤다"라고 솔직한 생각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민정은 "제가 팁을 알려준다고 되는 일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도 남매, 본인도 남매이기에 막연하게 둘째는 여자일 거라는 생각을 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지난 2012년 결혼해 2015년 첫아들 준후 군을 얻었다. 이후 8년 만인 지난 2023년 12월 둘째이자 첫딸인 서이 양을 출산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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