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사진=이데일리DB)
이날 마이데일리는 유재석이 서울 종로 인근에서 SBS ‘틈만나면,’ 녹화를 준비하다 촬영이 들어가기 직전 제작진에게 건강 상태를 알렸고 결국 촬영이 취소됐다고 보도했다. 유재석은 건강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촬영을 하게 되면 제작진에 폐를 끼칠까 녹화가 시작되기 전 미리 고지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재석이 녹화를 당일 취소한 것은 1991년 제1회 KBS 대학개그제로 데뷔한 이후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35년 만인 것이다.
‘틈만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유재석, 유연석이 MC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