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남우주연상 바랐지만 '왕사남' 백상 대상 예상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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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September 22일, PM 09:24

유해진이 '왕과 사는 남자' 백상 대상 수상을 예측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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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TEO 테오' 채널에는 '형이 공약 건다는데 약속해준다는 말도 없네. 잘 살아 EP. 156 유해진 박해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유해진은 장도연이 '왕과 사는 남자'로 백상예술대상 대상을 받은 것을 축하하자 "사실 대상을 탈 줄 몰랐다"고 하며 "주변에서 이야기를 많이 해서 남우주연상은 내심 바랐다. 대상은 생각지도 못했다"고 했다.

유해진은 "앉아 있는데 카메라가 와서 준비를 하길래 작품상을 받는데 주연이라서 비춘다고 생각했다"고 했고, 장도연은 "제 바로 뒤에 '왕사남' 팀이 앉아 있었는데 다른 분들도 큰 상이다 싶으면 '왕사남' 팀을 봤다. 그날 '왕사남' 팀이 뭘 받느냐가 중요했다"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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