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화면 캡처
김상겸이 미모의 아내를 소개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는 국가대표 스노보드 선수 김상겸이 아내 박한솔과 동반 출연했다.
그는 "알파인 스노보드 국가대표"라고 자기소개했다. 이어 "곧 있을 11월 월드컵, 2월 세계선수권대회 준비 중"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아내에 대해서는 "방송 욕심이 좀 있는 것 같다"라고 솔직히 밝혀 웃음을 샀다.
특히 아내의 미모에 이목이 쏠렸다. MC들이 "너무 예쁘다", "약간 걸그룹 리센느 원이 닮았어", "걸그룹 상"이라고 입을 모았다.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화면 캡처
김상겸 아내가 한껏 긴장한 채로 인터뷰에 나섰다. 그가 "김상겸 선수 아내 박한솔이다"라며 "대학 졸업 후 쭉 치과위생사로 일하다가 지금은 휴직 중"이라고 밝혔다.
제작진이 "미모가 화제였는데 실감 나냐?"라고 물었다. 박한솔은 "내가 그렇게 화제 됐다고 생각 안 하고 있었다"라고 답했다.
이때 김상겸이 "댓글에 (걸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 (배우) 설인아라고 하더라. 난 최근 보면서 리센느 원이 느낌이 있다"라며 아내 자랑을 늘어놨다. 박한솔이 "기분은 좋다"라면서 웃었다. MC들이 "아내가 저걸 약간 즐기는구나~"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llll@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