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리랑TV)
SOOP의 강점인 실시간 채팅과 같이보기 기능도 활용한다. 특히 채팅 번역 기능을 통해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이용자들도 방송을 함께 보며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
1996년 개국한 아리랑TV는 위성방송과 IPTV,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등을 통해 전 세계 140개국에 한국의 시사·문화·정보 콘텐츠를 영어로 제공해왔다. 이번 협업을 계기로 라이브 스트리밍 이용자층까지 시청 기반을 넓히고, 향후 실시간 참여형 서비스도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