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사진=F&F엔터테인먼트)
이어 “당사와 멤버들은 계약 기간 및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해 왔다”며 “충분한 협의 끝에 예정된 계약 기간에 따라 유니스 완전체로서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유니스는 SBS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티켓’을 통해 결성돼 2024년 3월 데뷔했다. 이후 약 2년 6개월간 활동하며 팬들과 만나왔다.
F&F엔터테인먼트는 “그동안 유니스라는 이름 아래 열정과 진심을 다해 수많은 무대와 소중한 순간을 만들어준 멤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비록 유니스로서 함께하는 공식 활동은 마무리되지만, 새로운 출발선에 서게 될 멤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꿈을 이어가며 더욱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또 팬덤 에버애프터를 향해 “지금의 유니스가 존재할 수 있었던 것은 언제나 곁에서 함께해 주신 팬 여러분 덕분”이라며 “앞으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멤버들에게도 변함없는 사랑과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유니스는 지난 8일 리메이크 싱글 ‘하늘땅 별땅’을 발표했다. 오는 23일에는 디지털 싱글 ‘밀키 웨이’를 발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