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이 프로젝트, 이번엔 클래식 분위기…신보 포토 공개

연예

뉴스1,

2026년 September 23일, AM 08:27

올데이 프로젝트(더블랙레이블 제공)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클래식한 분위기로 변신했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지난 22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그룹 올데이프로젝트(애니·타잔·베일리·우찬·영서)의 EP 2집 '크래시'(CRASH) 티징 포토를 공개했다.

이미지에는 다섯 멤버들이 클래식한 스타일링으로 절제된 아우라를 드러낸 모습이 담겼다. 그간의 강렬한 콘셉트와 달리 차분하고 정적인 분위기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는 28일 컴백하는 올데이 프로젝트는 지난 21일 수록곡 '토크'(TALK)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들은 두 번째 EP로 한층 풍부한 음악적 서사를 예고한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지난해 6월 데뷔해 더블 타이틀곡 '페이머스'(FAMOUS)와 '위키드'(WICKED)로 음원 차트를 휩쓸며 괴물 신인에 등극했다. 멤버 중 애니(본명 문서윤)는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주)신세계 회장의 장녀로도 유명하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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