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을 소재로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21일(월) VIP 시사회를 진행한 가운데, 영화를 미리 관람한 이들이 직접 남긴 추천사가 공개되며 작품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먼저 올 추석 극장에서 직접 관람할 작품으로 '암살자(들)'을 추천하는 목소리가 눈길을 끈다.
김성수 감독은 "완성도가 압도적인 영화다. 강렬한 몰입감! 뛰어난 배우들! 완벽한 연출! 예측 불가능한 전개와 긴장감! 오랫동안 기다려온 영화 암살자(들)!!"라고 평했다. 이준익 감독 역시 "MUST SEE"라는 짧고 강렬한 추천을 남겼다.
장동건은 "허진호 감독의 섬세함은 미스터리에서도 여전히 강력하다!!"라고 밝혔으며, 이영애는 "짜릿하게 감동적으로 잘 봤습니다. 허진호 감독님 최고!!"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박지훈은 "너무 재밌게 잘 봤습니다 재밌게 보세요!", 강윤성 감독은 "'서울의 봄'을 압도한다!"고 평가했다. 김은희 작가는 "'진실.' 암살자(들)을 응원합니다"라고 작품을 향한 응원을 보냈다.
이상이 역시 "봐야만 하는 이유가 가득한 영화 강추!"라고 추천했고, 김성균은 "'암살자(들)!! 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어요!!' 꼭 보세요!!"라고 말했다. 조이현은 "너무 재밌어요! 최고", 오윤아는 "꼭 보세요! 올 추석 온 가족이… 파이팅!"이라고 전했다.
정성일은 "추석에는 가족들과 꼭! 암살자(들)!", 채시라는 "훌륭한 배우들의 등장으로 긴장감 넘치는 멋진 작품을 완성하셨네요. 감독님, 잘 봤습니다!"라고 밝혔다. 고소영은 "추석연휴에 꼭 봐야할 영화! 연기 맛집! 연출 맛집! 이민호 파이팅!!!"이라고 응원했다.
조현아는 "'암살자(들)' 좋은 영화 크게 응원합니다!", 한지혜는 "올 추석 놓치면 안 될 이야기!", 한지은은 "'암살자(들)' 모두가 기억하길. 잊지 말길…응원합니다"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효민은 "몰입감 최고!! 암살자(들) 가족(들)과 함께하세요!", 조성우는 "극장에서 보세요 꼭!", 정유진은 "올 추석! 안 보면 큰일 나는 영화. 두 시간이 순삭입니다! 최고의 명작! 꼭 극장에서 확인하세요!"라고 관람을 독려했다.
영화를 관통하는 강렬한 긴장감에 대한 호평도 이어졌다.
이정재는 "'날카롭고 뜨거운 영화'"라고 표현했고, 엄정화는 "숨막히게 달려가네요! 너무 멋집니다!"라고 감상을 전했다. 임수정은 "처음부터 끝까지 압도적인 서사의 힘, 배우분들의 묵직함으로 감동입니다!!!"이라고 밝혔으며, 박주현도 "몰입감 최고! 파이팅!"이라고 응원했다.
이명세 감독은 "영화가 뜨겁다!!!", 황병국 감독은 "이렇게 가슴이 뜨거워질 수가!"라고 평가했다. 전혜빈은 "피가 뜨거워지는 엄청난 몰입!!"이라고 전했고, 황재균은 "꼭! 꼭! 무조건 보세요. 끝까지 몰입돼요"라고 말했다.
김보라는 "긴장을 놓칠 수 없는 아주 끈끈한 영화", 김민은 "차가우면서도 뜨거운 긴장감.. 너무 잘 봤습니다!"라고 전하며 작품이 가진 추적극의 긴장감을 강조했다.
단순한 재미를 넘어 영화가 담아낸 메시지와 관람 후 남는 여운을 언급한 추천사도 적지 않았다.
김고은은 "현재에 대한 감사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꼭 함께 봐주시고 느껴주세요!"라고 전했다. 김은숙 작가는 "'신념'을 믿는 우리 '암살자(들)'에 마음이 먹먹하다"고 했으며, 김병철은 "진실과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김범은 "'재밌다'라고 가볍게만 얘기할 순 없는, 여운이 남고, 배우들의 연기와 역사적 사실, 영화적 각색이 인상 깊은 영화"라고 평가했다. 정우는 "묵직한 배우들의 진심. 심장이 울리는…"이라고 전했고, 임수향은 "진실을 찾아가는 숨 막히는 시간들에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꼭 보세요!"라고 말했다.
박병은은 "아프지만 진실은 이긴다!"라고 밝혔으며, 정윤철 감독은 "너무 힘 있고 뜻깊은 영화. 진실을 찾는 모든 분들께…"라고 전했다. 이현승 감독 역시 "비극적인 현대사와 허진호 감성이 빚어낸 슬픈 스릴러 영화!"라고 작품을 표현했다.
김유미는 "숨 막히는 추적. 진실… 누가 암살자인가"라고 했고, 박선미는 "박진감 넘치는 영화. 그 시대… 다시 공부해야겠어요. 대박… 가슴이 무겁습니다"라고 감상을 전했다. 정윤하는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늦출 수 없는 밝혀지지 않은 진실!"이라고 평가했다.
이처럼 VIP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먼저 접한 이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암살자(들)'에 대한 추천과 감상을 남겼다. 작품의 미스터리와 긴장감은 물론 역사적 사건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와 배우들의 연기, 영화가 던지는 메시지에 대한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면서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영부인 저격 사건을 둘러싼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허진호 감독이 연출하고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이 출연한 '암살자(들)'은 23일 개봉해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실제 사건을 모티프로 삼은 미스터리에 허진호 감독 특유의 연출과 배우들의 연기력이 더해진 만큼, 관객들이 영화 속에서 역사적 사실과 영화적 해석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가 작품의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주)하이브미디어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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